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1기 프로그램에는 20명이 참여해, 양양의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일상의 리듬을 재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지역 생활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향후 정착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명옥 기자  |  기사입력 2025.06.18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