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생활’은 로마드 협동조합이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이 추진하는 ‘농촌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지역 상생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청년 생활인구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현남면 일대에서 약 4박5일간 머무르며 자연이 주는 쉼과 지역과의 깊은 연결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5.22. 오전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