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생활’은 청년 생활인구가 양양군 현남면에 일정 기간 머물며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살아보기’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 1기와 2기를 시작으로 9월 3기와 4기, 그리고 10월 5기까지 총 100명의 청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전국에서 약 550여 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1기에는 227명, 4기에는 120명이 지원하며 평균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생활인구 유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동원 기자 | 기사입력 2025.10.24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