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참가자는 지정 숙소에 머물며 요가, 서핑, 그림 체험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프로그램 외 시간에는 자유롭게 지역살이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지역살이를 더욱 실질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을 강화했다. 참가자와 멘토를 매칭해 그룹별로 로컬 투어를 진행하며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착지원 프로그램 및 스마트팜 시설을 소개한다.

윤이나 기자  |  기사입력 2025.09.05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