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들바들 현남생활’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지역에서 살아보며 정착 가능성을 그려볼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을 얻었다.

이슬기 기자  |  기사입력 2025.06.23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