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로마드 협동조합이 강원도와 양양군과 함께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농촌 활력 증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 생활인구의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파이낸셜뉴스 기자  |  기사입력 2025.05.30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