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이 ‘농촌마을 활력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해 올해 처음 운영된 ‘현남생활’은 20, 30대 청년 생활인구가 양양군 현남면에 일정 기간 머물며 지역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류형 살아보기’ 프로그램이다.

최훈 기자  |  기사입력 2025.10.31  |  지면2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