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길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바들바들 현남생활이 양양군의 생활인구 유입과 정착 가능성을 높이는 대표 모델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3.12.27 16: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