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드 협동조합(대표 장래홍)은 오는 9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진행되는 현남생활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남생활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이 추진하는 ‘농촌마을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 생활인구가 현남면에 머무르며 양양의 라이프스타일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향신문 기자  |  기사입력 2025.09.05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