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기를 맞은 현남생활은 기존 1기 20명, 2기 20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여행이 아닌 삶의 경험’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로컬 체류 프로그램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지역 내 멘토들과의 로컬투어를 포함하여 지역과 청년을 잇는 실질적인 체류 경험을 강화했다.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