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기를 맞은 현남생활은 기존 1기 20명, 2기 20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여행이 아닌 삶의 경험’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로컬 체류 프로그램의 대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지역 내 멘토들과의 로컬투어를 포함하여 지역과 청년을 잇는 실질적인 체류 경험을 강화했다. 기사자세히보기 이민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14:42 욤뇸이Author posts Related Posts 2026년 01월 06일[아주경제][강원 소식]양양군, 체류형 로컬 프로그램 ‘바들바들 현남생활’ 2025년 성공리 마무리by 욤뇸이 2026년 01월 06일[강원도민일보]양양살이 푹 빠진 청년들…‘현남생활’ 인구유입 콘텐츠 자리매김by 욤뇸이 2026년 01월 06일[설악신문]‘양양 체류형 프로그램, 현남생활’ 마쳐by 욤뇸이 [강원도민일보]양양 특색 살린 ‘현남생활’ 청년 체류형 콘텐츠 자리매김 [이뉴스투데이]양양군, 현남면 ‘바들바들 현남생활’ 5기 전 과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