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의 핵심인 ‘로컬 멘토투어’는 지역 정착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했다. 카페, 요트투어, 요가, 서핑샵 등 다양한 삶의 형태를 실현하고 있는 멘토들이 참가자들을 안내하며 실제 생활과 일, 그리고 지역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사람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는 경험’을 얻으며, 단순한 체류를 넘어 지역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건웅 기자  |  기사입력 2025.10.24 16:02:59